면접 · 역량평가 · 조직진단

면접이 끝난 뒤에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왜 그 사람이었는지, 왜 아니었는지. 그 자리에서 오간 말로 답할 수 있게 적어 둡니다. 연습도 채용도 진단도 같은 방식입니다.

어느 쪽으로 오셨나요?

읽을 내용이 다릅니다. 고르시면 그 쪽 이야기만 보여 드립니다.

계정 없이 한 문항 · 카드 등록 없음 · 월회원 없음

어느 쪽이든 이 셋은 같습니다

적어 두는 것

왜 그렇게 봤는지 문장으로 남습니다

점수 옆에 그렇게 본 이유가 그 사람이 한 말 그대로 적힙니다. 받은 쪽이 다음에 무엇을 바꿀지 압니다.

보지 않는 것

표정이나 목소리 톤은 보지 않습니다

말한 내용과 한 행동만 기록합니다. 이름·이메일·기관명은 AI에 보내지 않고 서버에서만 다시 붙입니다.

한계

어디까지 믿어도 되는지 먼저 적습니다

응답이 모자라거나 결과가 한쪽으로 쏠리면 해석을 멈추라고 리포트가 먼저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