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HRD

면접 · 역량평가 · 조직진단

감이 아니라 근거로,
사람과 조직을 봅니다

나를 아는 일부터,
근거가 남습니다

면접은 연습이 되고, 채용은 설명이 됩니다. 조직진단은 팀이 어디서 끊겼는지를 점수표가 아니라 다음 행동으로 남깁니다.

나를 아는 일은 브라우저에서. 조직진단은 팀이 끊긴 자리를 보고, PC에서 채용·육성으로 넘깁니다.

대기업 인사팀 출신 HRD 박사가 오랫동안 연구해 만들었습니다 · 월회원 없음

계정 없이 5분 체험 · 카드 등록 없음

Why now

예산은 쓰는데,
결정은 여전히 감입니다

감으로 뽑고
감으로 키웁니다

면접은 운이 되고, 평가는 숫자만 남고, 조직 문제는 터진 뒤에야 보입니다. 쓰인 돈과 남은 근거가 맞지 않습니다.

01

면접이 운이 됩니다

같은 사람이 날마다 다른 평가를 받습니다. 잘한 건지 본인도, 본 사람도 나중에 설명하지 못합니다.

02

점수는 있는데 이유가 없습니다

합격·탈락은 남지만, 왜 그 레벨인지가 없습니다. 교육도 채용도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03

사람과 조직이 다른 말로 이야기합니다

개인은 연습하고, 기관은 선발하고, 팀은 따로 진단합니다. 같은 역량을 다른 언어로 보기 때문에 연결이 끊깁니다.

The shift

행동이 남으면
사람과 조직이 보입니다

말한 내용이 근거가 됩니다. 그 근거는 개인 연습에만 쓰이지 않습니다. 채용 결정과 조직진단이 같은 언어로 이어집니다.

Only AXHRD

다른 도구가 점수를 남길 때,
우리는 다음 행동을 남깁니다

점수 대신
다음 행동이 남습니다

대기업 인사팀 출신 HRD 박사가 현장에서 묻고, 오랫동안 연구해 모았습니다. 흔한 설문은 영향을 미치는 변인만 찾습니다. 우리는 현장에서 무엇을 바꿀지까지 남깁니다.

면접

말한 내용만 근거가 됩니다

표정과 목소리 톤은 보지 않습니다. 같은 사람이 날마다 다른 점수를 받는 운을, 다음에 쓸 문장으로 바꿉니다.

역량평가

인상 점수가 아니라 행동이 남습니다

왜 그 레벨인지를 행동으로 남깁니다. 그 근거가 면접·조직진단과 같은 언어로 이어집니다.

조직진단

변인을 찾아 현장 적용까지 갑니다

여섯 학자의 이론을 모아 한 설문으로 읽습니다. 몰입에 영향을 주는 요인만 찾지 않고, 팀이 끊긴 자리에서 무엇을 바꿀지까지 남깁니다.

For you

개인에게 남는 것

월회원이 아닙니다. 나를 아는 일은 무료로 시작하고, 필요할 때만 패키지를 삽니다.

01

내가 어디가 센지 압니다

막연한 적성이 아니라, 말한 경험에서 강점과 빈칸이 갈립니다. 다음에 무엇을 연습할지 고를 수 있습니다.

02

면접이 운에서 연습이 됩니다

한 번 말해 보고, 어디가 흔들렸는지 봅니다. 다음 면접에 가져갈 문장이 생깁니다.

03

리포트가 다음에 쓸 근거가 됩니다

점수가 아니라 ‘왜 그렇게 보였는지’가 남습니다. 상담에도, 다음 지원에도 그대로 가져갑니다.

For organizations

기관에게 남는 것

기관에게
남는 것

고객에게 보이는 이름은 HR 하나입니다. 좌석 월정이 아니라 캠페인으로 시작합니다.

채용

왜 뽑았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인상 점수가 아니라 행동 근거가 남습니다. 면접관이 바뀌어도 같은 말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역량평가

한 캠페인으로 선발이 붙습니다

면접과 역량평가를 따로 사지 않습니다. 한 번의 운영에 사람과 근거가 같이 모입니다.

조직진단

팀이 어디서 끊겼는지 먼저 봅니다

문제가 터진 뒤에 설문을 돌리지 않습니다. 어디가 어긋났는지 보고, 다음 채용·육성 기준으로 넘깁니다.

Org diagnosis

조직진단은
점수표가 아닙니다

조직진단은
점수표가 아닙니다

여섯 학자의 이론을 모아 완성했습니다. 만족이 아니라 몰입을 묻고, 흔한 설문이 변인만 찾을 때 우리는 현장에서 적용할 다음 행동까지 남깁니다.

01

이론을 모아 한 설문으로 읽습니다

여섯 학자의 이론을 집대성했습니다. 만족이 아니라 몰입을 묻고, 그 몰입이 어디서 생기거나 새는지를 같이 봅니다.

02

변인에서 적용으로 넘어갑니다

기존 진단은 무엇이 몰입에 영향을 주는지만 찾았습니다. 우리는 경영진이 한 장으로 읽고, 90일 안에 무엇을 바꿀지까지 남깁니다.

03

빈칸이 다음 기준이 됩니다

진단에서 나온 갭이 다음 채용·육성 질문이 됩니다. 사람과 조직이 같은 역량 언어를 씁니다.

조직진단 소개 소개자료 PDF 도입 문의

What we keep

근거가 없으면
쓰지 않습니다

결과는 본인에게도, 결정권자에게도 설명할 수 있어야 현장에 남습니다.

01

말한 내용만 봅니다

표정이나 목소리 톤은 보지 않습니다. 어떤 문장이 왜 그 판단인지 다시 열 수 있습니다.

02

한국 현장에서 통하는 질문으로

번역한 해외 툴을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여기서 실제로 묻는 방식으로 연습하고 선발합니다.

03

개인 결과와 기관 집계는 나뉩니다

같은 역량 언어로 이어지되, 서로의 화면을 넘지 않습니다.

How to start

크게 가입하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개인은 체험과 패키지. 기관은 채용 파일럿 또는 조직진단 한 캠페인.

  1. 01개인

    5분 체험 후, 필요할 때 패키지

    계정 없이 한 문항. 자기이해는 무료입니다. 면접·역량평가는 회차로 삽니다.

  2. 02기관

    채용 또는 조직진단, 한 캠페인으로

    좌석을 쌓지 않습니다. 사람을 뽑는 운영이든 팀을 보는 진단이든, 한 번으로 근거가 모이는지 먼저 봅니다.

  3. 03연결

    연습 · 선발 · 진단이 같은 언어로

    개인이 남긴 행동, 채용 근거, 조직진단의 갭이 맞닿아 다음 결정이 빨라집니다.

Solutions

개인은 패키지,
기관은 채용과 조직진단

지금은 연습부터

기능을 고르는 화면이 아닙니다. 지금 필요한 한 걸음만 고르면 됩니다.

기관 운영은 PC에서 이어갑니다.

인사이트 읽기 제품 가이드

Insight

왜 역량 근거가 필요한지, 먼저 읽고 결정하세요

기업·대학 담당자를 위한 브리프입니다. 기능을 팔기 전에 판단을 돕습니다.

오늘 한 문항으로
근거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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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은 계정 없이, 본격 이용은 패키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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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없이 브라우저에서. 기관 기능은 PC에서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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